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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폰트 고르는 법부터 라이선스·타이포그래피 팁까지. 디자인하는 사람, 콘텐츠 만드는 사람을 위한 폰트 이야기.
Condensed와 Display, 폰트 이름 수식어를 카탈로그에서 직접 읽는 법
폰트 카탈로그에서 Condensed, Narrow, Display, Caption이 무엇을 뜻하는지 헷갈린 적 있다면 이 글이 답이다. 너비 축과 광학 크기 축 두 가지를 구분하는 방법, 실제 프로젝트에서 변종을 고르는 3단계 판단 흐름을 정리했다.

시스템 폰트 쓰면 정말 촌스러울까
Apple과 GitHub가 시스템 폰트를 선택한 이유, 한국어 사이트에서 시스템 폰트가 특히 유리한 이유, 세련된 font-family 선언법, 그리고 웹폰트가 진짜 필요한 세 가지 상황까지 실용적으로 정리했습니다.

행간 배율 역산하는 법, CPL부터 구해야 이유가 보인다
폰트 크기와 컨테이너 너비로 CPL을 먼저 구한 뒤 행간 배율 구간을 찾는 3단계 워크시트. 한글 정방형 em-box 특성에 맞게 0.1~0.15 보정하는 기준과 실전 예시(16px·600px→모바일 380px)까지 정리했다.

텍스트 효과 쌓을수록 글자가 뭉개지는 진짜 이유
썸네일 텍스트에 외곽선·그림자·글로우를 더했는데 오히려 글자가 뭉개진다면? stroke가 자소를 좁히는 letterform-collapse, blur가 획 경계를 지우는 halo-merge 현상을 케이스로 따라가며 풀어봤어요.
폰트 파일 형식이 여러 개인 이유, 알면 뭘 받을지 바로 보인다
TTF, OTF, WOFF2 중 뭘 받아야 할지 매번 헷갈렸다면, 폰트 파일 형식이 나뉜 원리부터 이해하면 된다. OS 설치·웹 배포·인쇄·앱 번들·PDF 임베딩 — 배포 환경별로 어떤 컨테이너가 필요한지 정리했다.

ePub 폰트 임베딩했는데 리더기마다 글꼴이 달라 보이는 이유
ePub 폰트 임베딩을 꼼꼼히 했는데 킨들·애플 북스·리디북스에서 글꼴이 제각각인 이유는 플랫폼마다 CSS 우선순위가 달라서예요. 리더기별 렌더링 메커니즘과 라이선스 조건에 따른 대처 방향을 판단 흐름으로 정리했어요.

이메일 폰트 지정이 거의 항상 헛수고인 이유
이메일에 폰트를 지정해도 상대방 화면에서 다르게 보이는 건 설정 실수가 아닙니다. Gmail CSS 스트리핑, Outlook Word 엔진 등 구조적 한계와 web-safe 폰트로 전환하는 현실적인 판단 기준을 정리했어요.

스마트스토어 상세 이미지 폰트 처음 고르는 순서
스마트스토어 상세 이미지에 쓰는 폰트, 처음 고를 때 막히는 이유가 있다. 인쇄 항목이 허용된 폰트인지 먼저 확인하는 게 핵심이다. 브랜드 방향 파악부터 폰트비 사용 범위 확인, 공식 배포처 다운로드, 툴 적용까지 단계별로 정리했다.

폰트 미리보기와 실제 적용이 다르게 보이는 이유
폰트 미리보기에서 마음에 들었는데 실제로 적용하면 왜 달라 보일까요. 미리보기 조건(24px·흰 배경·짧은 구절)과 실사용 환경(15~16px·긴 단락)의 차이, 획 대비·자소 밀도·바운딩박스가 크기에 따라 다르게 반응하는 이유를 정리했습니다.

글자 간격을 넓혔는데 오히려 읽기 불편해진 이유
자간을 넓혔는데 오히려 눈이 피로해지는 경험, 이유가 있습니다. 한글 음절 블록 구조와 폰트 내장 커닝 설계를 기반으로, 자간 조정이 실패하는 지점을 역산해서 설명합니다. 제목 크기일수록 자간을 좁혀야 하는 역직관적 원칙까지 정리했습니다.

폰트 사용 범위 항목, 이름만 보면 내 케이스가 어디 해당하는지 모르겠더라
폰트 상세 페이지의 인쇄·웹사이트·영상·포장지·임베딩·BI/CI 항목이 각각 어떤 케이스에 해당하는지 정리했습니다. 유튜브 업로드·PDF 저장·포장박스 등 헷갈리는 판단 기준과 폰트비 상세 페이지에서 직접 확인하는 방법까지.

폰트 크기 같아도 달라 보이는 이유, px의 진짜 의미
같은 px인데 폰트마다 크기가 달라 보이는 건 착각이 아닙니다. em 사각형(UPM)·x-height·cap-height 설계 차이가 체감 크기를 결정합니다. 한글 폰트 혼용 시 크기를 맞추는 실전 판단 흐름도 정리했습니다.